날마다, 브랜드임태수『날마다, 브랜드』는 올바른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브랜드 경험 디자인 기획자의 생각과 자세가 담겨 있는 책이다. 무인양품, 코스, 29CM 등 우 리 주위에 있는 좋은 브랜드를 소개함으로써 이런 브랜드들이 어떻게 유명해졌으며, 어떤 특징이 있으며, 왜 좋은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는지 기획자의 시선으로...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UXUI 디자이너(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7개UXUI 디자이너 4브랜딩 3브랜드 2디자인 1인사이트 1성장 1기획 1태도 1디자인브랜딩연기타직업2년 이상도움됐어요브랜드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지 질문을 던진다.UXUI 디자이너브랜딩태도채정훈UX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1좋은 브랜드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플러스엑스 기획자분의 브랜드에 대한 생각이 실려있는 책이다 평소 좋아하던 브랜드 (무인양품,코스,프라이탁 등) 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 술술 읽어졌고 실무 경험이 있는 분의 생각들을 엿보고 공감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였다 UXUI 디자이너기획브랜드이주현UX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1'디자인의 디자인', '디자인 백', '바이 디자인' 같은 디자인 책을 좋아한다. 디자인을 하다가 보면, 무엇을 위해 뭘 디자인하는지 애매할 때가 있다. 그런 시기에 디자이너가 쓴 책은 큰 도움이 된다. 이론을 잘 쓴 책은 많지만, 이론을 현실에서 경험하며 더 나은 디자인에 대해 고민한 책을 쉽게 찾기는 힘들다. 언젠가 들은 말이지만, 디자이너의 '급'을 나눌 때, 가장 최고가 창조하는 디자이너이고, 그 다음의 디자이너는 '자신이 뭘 베끼는지 아는 디자이너'이며, 그 다음의 디자이너는 '자신이 뭘 베끼는지 모르는 디자이너' 말이 있다. 경력이 쌓일 수록 자신이 뭘 베끼는지 모르는 디자이너가 되어 가는 것 같고, 고민이 많이 생긴다. 본 것은 많지만, 할 수 있는 디자인에는 제한이 점점 많이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날마다, 브랜드'는 플러스엑스에서 경험 디자인을 맡은 '임태수' 씨가 쓴 책이다. 책은 안그라픽스에서 나왔다. 책 자체가 소박하고, 진정성 있게 구성되고 디자인 되었다. 책을 디자인한 디자이너가 작가만큼이나 많은 고민 끝에 책을 디자인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조금 거칠지만, 무게감 있는 종이가 책을 넘기는 감촉을 잘 느끼게 해주었다. 특히 중간중간 위트있는 주석이 거꾸로 쓰여있는 부분도 좋았다. 플러스엑스의 작업을 좋아하고, 플러스엑스처럼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한 번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문장도 차분하고, 그리 어렵지 않다. 강한 주장을 하지 않고 직접 경험한 브랜드와 브랜드에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UXUI 디자이너브랜딩성장인사이트이선주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1실체가 없는 이미지는 공허하다.UXUI 디자이너브랜드김탕아UX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1Minji ParkUX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SIYEONG4년 이상도움됐어요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플러스엑스 기획자분의 브랜드에 대한 생각이 실려있는 책이다 평소 좋아하던 브랜드 (무인양품,코스,프라이탁 등) 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 술술 읽어졌고 실무 경험이 있는 분의 생각들을 엿보고 공감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였다 UXUI 디자이너기획브랜드이주현UX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1
'디자인의 디자인', '디자인 백', '바이 디자인' 같은 디자인 책을 좋아한다. 디자인을 하다가 보면, 무엇을 위해 뭘 디자인하는지 애매할 때가 있다. 그런 시기에 디자이너가 쓴 책은 큰 도움이 된다. 이론을 잘 쓴 책은 많지만, 이론을 현실에서 경험하며 더 나은 디자인에 대해 고민한 책을 쉽게 찾기는 힘들다. 언젠가 들은 말이지만, 디자이너의 '급'을 나눌 때, 가장 최고가 창조하는 디자이너이고, 그 다음의 디자이너는 '자신이 뭘 베끼는지 아는 디자이너'이며, 그 다음의 디자이너는 '자신이 뭘 베끼는지 모르는 디자이너' 말이 있다. 경력이 쌓일 수록 자신이 뭘 베끼는지 모르는 디자이너가 되어 가는 것 같고, 고민이 많이 생긴다. 본 것은 많지만, 할 수 있는 디자인에는 제한이 점점 많이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날마다, 브랜드'는 플러스엑스에서 경험 디자인을 맡은 '임태수' 씨가 쓴 책이다. 책은 안그라픽스에서 나왔다. 책 자체가 소박하고, 진정성 있게 구성되고 디자인 되었다. 책을 디자인한 디자이너가 작가만큼이나 많은 고민 끝에 책을 디자인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조금 거칠지만, 무게감 있는 종이가 책을 넘기는 감촉을 잘 느끼게 해주었다. 특히 중간중간 위트있는 주석이 거꾸로 쓰여있는 부분도 좋았다. 플러스엑스의 작업을 좋아하고, 플러스엑스처럼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한 번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문장도 차분하고, 그리 어렵지 않다. 강한 주장을 하지 않고 직접 경험한 브랜드와 브랜드에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다.UXUI 디자이너브랜딩성장인사이트이선주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