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Driven UX (데이터가 두려운 실무자를 위한 입문서)
포그리트
DATA-DRIVEN UX : 데이터가 두려운 실무자를 위한 입문서 경험과 추측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하여 의사결정을 하고 성과를 창출해 나가는 UX를 ‘데이터 드리븐 UX’라 부릅니다. 이 책은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이들의 첫걸음을 도와주는 입문서입니다. 데이터 분석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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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플로우를 중심으로 디자인하는 UX 디자이너는 회사가 사용자에게 무엇을 전달하는지에만 집중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은 윤리적인 자세 정도로 격하된다. 하지만 사용자 중심 디자인은 사용자로부터 가치를 얻는 디자인 체계이고, 사용자의 가치는 사용자가 느끼는 기분이나 감정이 아니라 사용자의 관심과 행동에서 나온다.
데이터 드리븐은 사용자가 감성적인 존재인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 대화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을 것과 전혀 다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다. 이 책의 표지는 붉고, 무섭게 되어 있지만, 실무자가 접하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과 데이터를 어떤 관점에서 볼 것인지 가이드 해준다.
모든 사용자를 인터뷰 할 수 없다면, 데이터를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