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워커스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모빌스 그룹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프리워커스 나다운 일의 방식을 찾고, 유쾌하게 일하는 방법‘일’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 출간됐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날, 노동절을 앞두고 출간되는 《프리워커스》다. 이 책은 지금처럼 일해도 괜찮을지, 일의 다음을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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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Ownership과 Brand가 만났을 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모빌스 그룹과 MOBETTERWORKS(모베러웍스)
MoTV의 팬을 부르는 '모쨍이'들과 브랜드가 협업하며,
일반 소비자들에게 제품과 브랜드의 Ownership을 가지게 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팬과 브랜드의 메세지를 Product에 녹여내어 매력도를 끌어올린다.
Information Economy에서 Platform Economy로,
Platform Economy에서 Ownership Economy로 넘어온 현 시점에서
앞으로 브랜드는 어떻게 소비자들을 설득해야 하는가에 대한 인사이트, 과정이 잘 담겨있는 책.
이 책을 읽기 원한다면 MoTV의 <MoTV Original 모춘 브랜드 제작기>를 먼저 보고 읽기를 추천한다!
책을 읽으면서 브랜딩은 이야기와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다. 모든 경험을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기억에 남고 의미있는 경험을 중심으로 나(와 우리)의 서사를 만드는 것!
모빌스 그룹의 시도를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완벽한 이야기는 없다는 것, 모든 이야기는 다르고, 그래서 특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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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브랜드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도구인지도 모르겠다. 모베러웍스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지만 정작 우리가 하고 싶었던 건 ‘더 나은 일에 대한 이야기’였으니까. … 우리에게 더 중요한 건 ‘이야기’다. 우리의 이야기는 브랜드가 없어진다 하더라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브랜드가 망한 이야기라니, 이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인가?"
"모티비와 함께한 지난 시간 동안 알게 된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다. 우리 기억이 영상을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점이다. … 이것은 ‘어떤 기억을 남길지 우리가 선택할 수 있게 됐다’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 앞에 벌어지는 무수한 일들을 우리식대로 편집해서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