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실무자를 위한 현실 브랜딩 안내서)
박창선
“책상 앞에서 머리만 쥐어뜯는다고 브랜딩이 되나요?” 로고만 만들면 끝인 줄 알았던 당신을 위한 브랜딩 실무의 모든 것『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는 어떤 브랜드든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들을 위해 브랜딩을 말한다. 그리고 기획자, 마케터...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