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 시키기 (챗GPT, 바드, 클로바X, 스테이블 디퓨전 등 직무별 업무에 활용하는 효과적인 AI 사용법)

이규남, 조우진, 김동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배워 미래 사회의 리더가 되자 인공지능 사용이 필수인 시대다. 정보화시대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이 직장인의 기본 소양이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을 내 몸처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만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과 함께, 명령어만 입력하면 텍스트, 이미지, 문서 생성은 물론이고 코딩, 쇼핑, 여행 계획 등 필요한 모든 것을 인공지능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심지어 목표만 설정해주면 해결 방법까지 인공지능이 찾고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질문법을 담았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질문해야 효율적으로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렇게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가공하는 것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 한다. 인공지능 전문가인 저자들은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조건 명시,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문맥 내 제로샷 러닝 등 16가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정리해 설명한다. 최소한의 인공지능 원리와 함께, 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어떤 시나리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실습과 함께 살펴본다. ChatGPT, 바드, 클로바 X 등 자연어 생성형 인공지능은 물론이고, DALL-E2, 스테이블 디퓨전 같은 이미지 생성형 인공지능, 명령어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생성해주는 감마 인공지능 서비스, 목적 지향 AgentGPT까지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직접 적용해본다. 또 전략, 마케팅, 인사, 개발, 법무에 이르기까지 직장인들이 각 직무에서 어떤 인공지능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제안한다. ChatGPT가 처음 등장하고 프롬프트 엔지니어의 연봉이 뉴스에 오르내렸다. 앞으로 세상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인재에게 기회가 많을 것이다. 초거대 생성형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배우면 본인의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자유자재로 인공지능을 다루는 시티즌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되어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기회를 잡길 바란다. 주요 내용 ● 16가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소개 ● 자연어 생성, 이미지 생성, 문서 생성 등 인공지능 서비스 적용 예시 ● 전략, 마케팅, 인사, 개발, 법무 등 직무별 인공지능 활용법 ● 인공지능 적용 환경과 미래 사회에 대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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