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디자인하라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웹 UX 디자인 원칙)

로버트 회크먼

누구나 알 수 있는 뻔한 디자인이 곧 가장 좋은 디자인이라는 원리를 저자 특유의 친근한 화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며, 좋은 웹 어플리케이션을 디자인함에 있어 필요한 항목들을 조목조목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실제로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곳곳에서 예로 들어 독자로 하여금 쉽게 문제의식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며, 실무에서 부딪치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순차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독자가 실제 스스로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가진 고질적인 문제로 ‘개발자만이 이해하는 어려운 UI 디자인’을 다루면서 이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 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성공한 웹 애플리케이션들의 특징을 소개하고, 그들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와 충성도를 고양시킬 수 있는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설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불필요한 부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초급 사용자를 중급자로 빠르게 향상시키며, 발생 가능한 여러가지 오류를 예방 및 핸들링하고, 복잡한 웹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인터랙션과 작업흐름을 수정하는 등 어떻게 하면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와 다양한 조언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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