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기획자들 (삭막한 도시 를 살 만한 곳으로 바꾸고 있는 삶의 혁명가들)
천호균, 이채관, 이강오, 오형은, 최정한
좋은 도시는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을 탐색하고 실현해 가는 7인의 도시기획자 이야기 도시탈출시대! 여전히 도시와 도시가 지닌 문화적 속성을 사랑하고, 도시 안에서 지속가능한 일과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인문 교양서다. ‘도시기획자’란 도시라는 공공의 무채색 공간을 일터가 아닌 삶터로서 연구, 재탐색하며 도시생활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좀 더 나은 형태로 가꾸어 가는 데 기획자로서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짓고 부수는 외형적 도시개발을 넘어 그곳에 사는 사람과 역사를 잇는 문화에 주목해 우리가 정말 살고 싶은 도시의 장면들이나 향기, 느낌, 삶의 소소한 양식 같은 것들을 고민하고 구현해 가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도시기획자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7인이 각자 꿈꾸고 실현해 온 7가지 빛깔의 도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7인 7색의 이야기가 “도시는 [ ]이다”라는 7가지 키워드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