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있는 반말

정동규

전 직원 별명 호칭을 시도한 몇몇 기업, ‘수평어’를 통해 상호 예의 있는 소통을 도모한 여러... 『예의 있는 반말』은 그러한 언어의 가능성에 관해 질문한다.“고마워, 연두” “천만에, 동규”새로운 시간과 공간을 끌어올 수 있을 언어에 관한 열일곱 편의 글『예의 있는 반말』에는 반말도 존댓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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