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 차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권오현|김상근삼성전자를 이끈 실질적 수장, 권오현 회장이 전하는 생생한 경영 현장의 기록!1985년 미국 삼성반도체연구소 연구원으로 처음 삼성에 입사해 삼성전자 회장 자리까지 오른 신화적 인물, 권오현 회장의 33년 초격차 조직 경영 전략을 담은 『초격차』. 변화와 혁신의 물결 속에서 전 세계가 극심한 초경쟁...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서비스 기획자인사관리자(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6개기업 3비즈니스 3경영 3리더십 2인사관리자 1UXUI 디자이너 1서비스 기획자 1인물 1서비스 기획자기업인물리더십Danny Kim공동창업자@뤼튼테크놀로지스거의 3년도움됐어요<기업운영의 보편적 원칙> <초격차>는 삼성전자에서 CEO로 근무했던 권오현 전 회장이 삼성에서 근무하며 축적한 자신만의 경영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다. 리더/조직/전략/인재 4가지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책에는 권오현 전 회장의 수많은 원칙이 나온다. 인상 깊었던 몇 가지 원칙을 인용하자면 다음과 같다. -나 자신이 상황에 맞게 변신하지 않으면 성장은 커녕 생존할 수도 없다 -리더로서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생존의 단계를 넘어 맡겨진 조직이나 회사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람' -자신의 현재 상태에 대한 냉정한 평가 없이 세워지는 모든 목표는 허황된 것입니다 저자의 경영원칙은 무엇 하나 가볍게 넘길 수 없다. 삼성이라는 조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세계 반도체 1등을 달성했던 사람의 노하우이기 때문이다. 경영과 관련된 수많은 사안을 유형화/범주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오랜 시간 고민했다는 반증이다. 책은 읽기에 크게 어렵지 않았다. 초보 경영자를 위한 선배 경영자의 '쉽게 쓴 경영 매뉴얼' 같은 느낌이었다. 리디 페이퍼를 통해 출퇴근 지하철에서 짬짬이 읽었는데 다 읽는데 대략 3주 정도 걸렸다. 경영자가 회사를 경영한다면 개인들은 자신의 인생을 경영한다. 구체적인 대상은 다르지만 뭔가를 경영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그러니 경영서를 잘 읽어두면 본인의 삶에 적용할만한 좋은 원칙들을 건질 수 있다. 물론 회사경영이나 인생경영이나 실제로 꾸준히 실천하는 게 가장 어렵긴 하지만. 경영비즈니스리더십인사관리자이지안조직문화@조직문화팀거의 4년도움됐어요자신의 파격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은연중에 직원을 도구로 삼는 면모도 슬쩍슬쩍 드러난다. 그의 업적은 훌륭하나, 이 책을 낸 것이 그의 실수가 아닐까 싶다. 글로 축약하는 과정에서 비약이 있었겠지만, 문제로부터 방향을 설정하고 결과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지나치게 직관적이어서, 나같은 소시민이 보기엔 너무 위험해 보인다. 무대뽀.UXUI 디자이너경영기업비즈니스Byeongsu Kim Emile기타직업약 4년도움됐어요삼성이라는 우리나라 1등 기업을 운영한 권오현 회장의 생생한 경영법. 앞으로 경영 고전이 될만한 책경영기업비즈니스라니기타직업약 4년도움됐어요<초격차>는 삼성전자의 권오현 전 회장께서 삼성전자를 지금의 위치로 올려 놓으면서 정립된 경영 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크게 리더/조직/전략/인재라는 경영의 네 가지 큰 부분에 대해 다룬다. 리더 파트에서는 혁신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선제적인 태도로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의 역할을 강조한다. 조직 파트에서는 직원들이 혁신을 일으키도록 유도하는 방법(철학?)과 팀을 망치는 고인물을 솎아내는 방법 등 조직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병렬식으로 제시한다. 전략 파트에서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으로써의 혁신을 강조하고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인재 파트에서는 훌륭한 인재와 그러한 인재를 훈련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읽고 있자면 삼성전자가 겪었을 희로애락이 느껴지는 듯하고, 그 치열한 전쟁터가 상상되곤 하여 설렌다. 또 나도 이뤄내보고 싶다는 투쟁심과, 불가능할지 모른다는 열등감이 묘하게 뒤섞여 나를 들뜨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 읽는 내내 불편한 한 가지 생각이 들었다. 바로 시종일관 장밋빛 경영만을 강조하고 제시한다는 것이었다. 혁신에 대한 의지, 지속적인 혁신, 적절한 권한 위임, 단호한 조직 관리 등 경영학 교과서에서 나올 법한 내용 이외의 새로운, 권오현 회장님만 가지고 계실 현실적인 지식은 빠져 있다는 느낌이었다. 물론 이것을 가능케 할 리더라면 제 2의 삼성전자를 다시 한 번 일궈낼 만큼 훌륭한 리더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다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일들을 강조하는 일은, 꼭 권오현 회장님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뭇 정치인들도 허구헌날 혁신이니 창의성이니 하며 떠들어대는 것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혁신,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자세라는 키워드에 스스로를 다시금 일치시키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가치를 주지 못한 책이었다. 사실 기업 경영이라는 모호한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전 회장님이라는 거대한 타이틀로 인해 그 이상의 것을 기대했던 것 만큼 조금은 실망스럽다.Jesse Kim프로덕트 오너약 4년도움됐어요삼성의 리더는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책. 위대한 기업은 그냥 만들어 지지 않는다. 대기업을 함부로 볼 것이 아니다. 리더로서 가져야 하는 관점을 선배에게 듣듯이 배울 수 있었다.Andy Kim서비스 기획자@마로마브4년 이상도움됐어요
<기업운영의 보편적 원칙> <초격차>는 삼성전자에서 CEO로 근무했던 권오현 전 회장이 삼성에서 근무하며 축적한 자신만의 경영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다. 리더/조직/전략/인재 4가지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책에는 권오현 전 회장의 수많은 원칙이 나온다. 인상 깊었던 몇 가지 원칙을 인용하자면 다음과 같다. -나 자신이 상황에 맞게 변신하지 않으면 성장은 커녕 생존할 수도 없다 -리더로서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생존의 단계를 넘어 맡겨진 조직이나 회사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람' -자신의 현재 상태에 대한 냉정한 평가 없이 세워지는 모든 목표는 허황된 것입니다 저자의 경영원칙은 무엇 하나 가볍게 넘길 수 없다. 삼성이라는 조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세계 반도체 1등을 달성했던 사람의 노하우이기 때문이다. 경영과 관련된 수많은 사안을 유형화/범주화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오랜 시간 고민했다는 반증이다. 책은 읽기에 크게 어렵지 않았다. 초보 경영자를 위한 선배 경영자의 '쉽게 쓴 경영 매뉴얼' 같은 느낌이었다. 리디 페이퍼를 통해 출퇴근 지하철에서 짬짬이 읽었는데 다 읽는데 대략 3주 정도 걸렸다. 경영자가 회사를 경영한다면 개인들은 자신의 인생을 경영한다. 구체적인 대상은 다르지만 뭔가를 경영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그러니 경영서를 잘 읽어두면 본인의 삶에 적용할만한 좋은 원칙들을 건질 수 있다. 물론 회사경영이나 인생경영이나 실제로 꾸준히 실천하는 게 가장 어렵긴 하지만. 경영비즈니스리더십인사관리자이지안조직문화@조직문화팀거의 4년도움됐어요
자신의 파격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은연중에 직원을 도구로 삼는 면모도 슬쩍슬쩍 드러난다. 그의 업적은 훌륭하나, 이 책을 낸 것이 그의 실수가 아닐까 싶다. 글로 축약하는 과정에서 비약이 있었겠지만, 문제로부터 방향을 설정하고 결과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지나치게 직관적이어서, 나같은 소시민이 보기엔 너무 위험해 보인다. 무대뽀.UXUI 디자이너경영기업비즈니스Byeongsu Kim Emile기타직업약 4년도움됐어요
<초격차>는 삼성전자의 권오현 전 회장께서 삼성전자를 지금의 위치로 올려 놓으면서 정립된 경영 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크게 리더/조직/전략/인재라는 경영의 네 가지 큰 부분에 대해 다룬다. 리더 파트에서는 혁신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선제적인 태도로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의 역할을 강조한다. 조직 파트에서는 직원들이 혁신을 일으키도록 유도하는 방법(철학?)과 팀을 망치는 고인물을 솎아내는 방법 등 조직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병렬식으로 제시한다. 전략 파트에서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으로써의 혁신을 강조하고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인재 파트에서는 훌륭한 인재와 그러한 인재를 훈련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읽고 있자면 삼성전자가 겪었을 희로애락이 느껴지는 듯하고, 그 치열한 전쟁터가 상상되곤 하여 설렌다. 또 나도 이뤄내보고 싶다는 투쟁심과, 불가능할지 모른다는 열등감이 묘하게 뒤섞여 나를 들뜨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 읽는 내내 불편한 한 가지 생각이 들었다. 바로 시종일관 장밋빛 경영만을 강조하고 제시한다는 것이었다. 혁신에 대한 의지, 지속적인 혁신, 적절한 권한 위임, 단호한 조직 관리 등 경영학 교과서에서 나올 법한 내용 이외의 새로운, 권오현 회장님만 가지고 계실 현실적인 지식은 빠져 있다는 느낌이었다. 물론 이것을 가능케 할 리더라면 제 2의 삼성전자를 다시 한 번 일궈낼 만큼 훌륭한 리더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다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일들을 강조하는 일은, 꼭 권오현 회장님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뭇 정치인들도 허구헌날 혁신이니 창의성이니 하며 떠들어대는 것 아니겠는가? 그리하여 혁신,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자세라는 키워드에 스스로를 다시금 일치시키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가치를 주지 못한 책이었다. 사실 기업 경영이라는 모호한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전 회장님이라는 거대한 타이틀로 인해 그 이상의 것을 기대했던 것 만큼 조금은 실망스럽다.Jesse Kim프로덕트 오너약 4년도움됐어요
삼성의 리더는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책. 위대한 기업은 그냥 만들어 지지 않는다. 대기업을 함부로 볼 것이 아니다. 리더로서 가져야 하는 관점을 선배에게 듣듯이 배울 수 있었다.Andy Kim서비스 기획자@마로마브4년 이상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