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이야기 (너무 늦기 전에 알아야 할)애니 레너드지속가능한 생태경제 시스템으로 가기 위한 한걸음!『물건 이야기 THE STORY OF STUFF』 는 물건들이 경제 영역을 통과해가는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가능한 알기 쉽게 풀어썼다. 아침에 길거리에 널려 있는 쓰레기들이 저녁이면 사라지는 것을 본 저자가 쓰레기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이 연구는 환경과...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교육자(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교육자 1사회문제 1기후 1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소비되고 버려지는지를 치밀하게 적어 놓은 책이다. 500여 페이지의 두께가 부담스럽다면 유투브에서 20분짜리 동영상 '물건 이야기'(https://www.youtube.com/watch?v=AjF17pp4Clg)를 찾아봐도 된다. 문제는 책의 두께가 아니라 이 책을 대하는 나의 태도이다. 각성하고 개인적으로도 실천하고 시스템 개선도 요구해야 할 텐데 심드렁하다. 지구가 불타고 있는 걸 매일 목격하는 데도(요새는 정말로 지구가 불타고 있다) 무기력한 건 왜일까?교육자사회문제기후츄교육자@서울시교육청4년 이상도움됐어요1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소비되고 버려지는지를 치밀하게 적어 놓은 책이다. 500여 페이지의 두께가 부담스럽다면 유투브에서 20분짜리 동영상 '물건 이야기'(https://www.youtube.com/watch?v=AjF17pp4Clg)를 찾아봐도 된다. 문제는 책의 두께가 아니라 이 책을 대하는 나의 태도이다. 각성하고 개인적으로도 실천하고 시스템 개선도 요구해야 할 텐데 심드렁하다. 지구가 불타고 있는 걸 매일 목격하는 데도(요새는 정말로 지구가 불타고 있다) 무기력한 건 왜일까?교육자사회문제기후츄교육자@서울시교육청4년 이상도움됐어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