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서설임마누엘 칸트『순수이성비판』은 인식론에 기반을 둔 형이상학을 주된 개념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형이상학 서설』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이번 번역서에는 칸트의 『형이상학 서설』의 집필 동기가 되는 「괴팅겐 서평」과 역자의 칸트철학 용어의 번역에 관한 논문이 함께 수록되어 다각도로 책에 접근할 수 있다....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인문 1철학 1분석력 1칸트의 첫번째 역작이라 말할 수 있는 『순수이성비판』이 발간되었을 때 평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괴팅겐 서평」에서 『순수이성비판』은 난해하고 도무지 무슨 의미로 만든 책인지 모르겠다며 혹평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분개한(?) 칸트는 종합판단으로 논증을 하여 『순수이성비판』이 어려운 것이니, 쉬운 논증방법인 분석판으로 『순수이성비판』에서 말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정리하겠다며 내놓은 책이 『형이상학 서설』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형이상학이라는 학문이 가능한지 여부와 형이상학이 학문으로써 인정받기 위한 방법과 정리를 분석판단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순수이성비판』 원전 자체가 이해가 어렵기에 이 책을 먼저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인문철학분석력차용석조교@충남대학교 철학과3년 이상도움됐어요2
칸트의 첫번째 역작이라 말할 수 있는 『순수이성비판』이 발간되었을 때 평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괴팅겐 서평」에서 『순수이성비판』은 난해하고 도무지 무슨 의미로 만든 책인지 모르겠다며 혹평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분개한(?) 칸트는 종합판단으로 논증을 하여 『순수이성비판』이 어려운 것이니, 쉬운 논증방법인 분석판으로 『순수이성비판』에서 말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정리하겠다며 내놓은 책이 『형이상학 서설』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형이상학이라는 학문이 가능한지 여부와 형이상학이 학문으로써 인정받기 위한 방법과 정리를 분석판단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순수이성비판』 원전 자체가 이해가 어렵기에 이 책을 먼저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인문철학분석력차용석조교@충남대학교 철학과3년 이상도움됐어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