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웨이 (배틀그라운드 신화를 만든 10년의 도전)이기문“우리는 빠른 추격자가 아닌 최초의 선도자가 되기를 열망했다” 창업자들의 첫 만남부터 게임 제작의 명가가 되기까지 크래프톤은 어떻게 실패를 극복하고 무엇을 만들었나 크래프톤이 직접 밝힌 크래프톤 방식의 비밀2017년 출시한 서바이벌 슈팅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한국 게임의...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서비스 기획자UXUI 디자이너금융/보험 전문가(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리뷰9개스타트업/창업 7경영 6서비스 기획자 6기업 3비즈니스 3리더십 2태도 1자기회고 1게임 1UXUI 디자이너 1금융/보험 전문가 1IT 1인사이트 1방송/예술/스포츠 전문가 1서비스 기획자기업게임자기회고Danny Kim공동창업자@뤼튼테크놀로지스거의 4년도움됐어요1500쪽이 넘는 책이다. 그런데, 480쪽까지 지리멸렬한 실패담이다. 이런 책은 대게 성공할만한 이유를 뒤늦게 갖다붙인 후광효과로 가득해서 읽고나면 공허한 반면, 이 책은 그 반대다. 100%의 투명성을 담보하진 못하겠지만 회사 내에서 오고갔던 경영진의 메일이나 사내 소통의 적나라한 면면을 보여줘서 쫌 신선했다. 영화나 게임처럼 서비스하는 제품의 가치가 추상적이거나, 운에 크게 좌지우지되는 흥행 산업은 지속가능한 성공 방정식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지브리는 실패했고, 디즈니는 성공했다. 크래프톤은? 겨우겨우 짜내고 짜내 버텨 배그를 만들었다. 근데 그게 지속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크래프톤이 공모에서 낮은 기대를 받은 것도 비슷한 반영이겠지.. 하이브 초창기랑 비슷하긴 하다. 난 오른다에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책을 읽어서 그런 것도 있고, 장병규와 김창한이라는 경영진 때문이기도 하다. 게임을 보는 눈은 없지만, 버티는 경영을 하는 생존자인 느낌의 1인과 합병 후 연합체제에서 배그를 개발한 김창한이 있는 회사라면 십년 안에 또 큰 뭔가를 벌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발 게임 아편 어쩌고만 아니면😂 경영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으면 재밌겠다. 곧 이 책으로 북토크하는데 그 날이 너무 기다려지게 하는, 이야깃거리가 넘쳐나는 책. 더불어 한국 게임 과금 체계가 왜 이따위인지 알게 된다.서비스 기획자스타트업/창업경영비즈니스소호현서비스 기획자@이마고픽쳐스거의 4년도움됐어요진짜 개발 이야기. 피와 땀. 방송/예술/스포츠 전문가스타트업/창업태도정상원방송/예술/스포츠 전문가거의 4년도움됐어요서비스 기획자스타트업/창업경영인사이트Anne Lee서비스 기획자거의 4년도움됐어요금융/보험 전문가스타트업/창업비즈니스ITJaeyoun You금융/보험 전문가약 4년도움됐어요UXUI 디자이너스타트업/창업경영비즈니스송아미프로덕트 디자이너@식스샵약 4년도움됐어요읽기 전에는 시시한 배틀그라운드 성공 신화일거라고 생각했지만, 배틀그라운드 이야기 보다는 경영인, 리더의 입장에서 회사 운영과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서비스 기획자스타트업/창업경영리더십정진욱기업가약 4년도움됐어요너무 현실적이어서 읽기 힘들 정도였다. 그들이 겪어온 실패와 성공의 과정들이 담담하게 담겨있는 책서비스 기획자스타트업/창업경영기업m서비스 기획자4년 이상도움됐어요1가장 최근에 읽었고 무척 재밌게 읽은 책. 말 그대로 크래프톤의 10년간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흔히 성공한 기업이 과거의 모든 시행착오를 성공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으로 다루는 것에 비해. 실제 있었던 일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풀어가며 특별히 뭔가 교훈을 주려하거나 인과를 억지스레 포장하지 않는다. 실패의 연속에서 버티는 것 그리고 찾아온 성공 스토리를 읽다보면 정말 다차원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성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책의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장병규 의장, 김강석 대표의 사고 방식과 철학을 낱낱히 살펴볼 수 있으며 비중은 작지만 임팩트가 큰 크래프톤의 현 CEO 김창한 대표의 절실함을 대하는 태도 등이 인상 깊었다.서비스 기획자경영기업리더십Sonu Jung프로덕트 디자이너@식스샵4년 이상도움됐어요1
500쪽이 넘는 책이다. 그런데, 480쪽까지 지리멸렬한 실패담이다. 이런 책은 대게 성공할만한 이유를 뒤늦게 갖다붙인 후광효과로 가득해서 읽고나면 공허한 반면, 이 책은 그 반대다. 100%의 투명성을 담보하진 못하겠지만 회사 내에서 오고갔던 경영진의 메일이나 사내 소통의 적나라한 면면을 보여줘서 쫌 신선했다. 영화나 게임처럼 서비스하는 제품의 가치가 추상적이거나, 운에 크게 좌지우지되는 흥행 산업은 지속가능한 성공 방정식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지브리는 실패했고, 디즈니는 성공했다. 크래프톤은? 겨우겨우 짜내고 짜내 버텨 배그를 만들었다. 근데 그게 지속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크래프톤이 공모에서 낮은 기대를 받은 것도 비슷한 반영이겠지.. 하이브 초창기랑 비슷하긴 하다. 난 오른다에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책을 읽어서 그런 것도 있고, 장병규와 김창한이라는 경영진 때문이기도 하다. 게임을 보는 눈은 없지만, 버티는 경영을 하는 생존자인 느낌의 1인과 합병 후 연합체제에서 배그를 개발한 김창한이 있는 회사라면 십년 안에 또 큰 뭔가를 벌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발 게임 아편 어쩌고만 아니면😂 경영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으면 재밌겠다. 곧 이 책으로 북토크하는데 그 날이 너무 기다려지게 하는, 이야깃거리가 넘쳐나는 책. 더불어 한국 게임 과금 체계가 왜 이따위인지 알게 된다.서비스 기획자스타트업/창업경영비즈니스소호현서비스 기획자@이마고픽쳐스거의 4년도움됐어요
읽기 전에는 시시한 배틀그라운드 성공 신화일거라고 생각했지만, 배틀그라운드 이야기 보다는 경영인, 리더의 입장에서 회사 운영과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서비스 기획자스타트업/창업경영리더십정진욱기업가약 4년도움됐어요
가장 최근에 읽었고 무척 재밌게 읽은 책. 말 그대로 크래프톤의 10년간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흔히 성공한 기업이 과거의 모든 시행착오를 성공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으로 다루는 것에 비해. 실제 있었던 일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풀어가며 특별히 뭔가 교훈을 주려하거나 인과를 억지스레 포장하지 않는다. 실패의 연속에서 버티는 것 그리고 찾아온 성공 스토리를 읽다보면 정말 다차원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성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책의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장병규 의장, 김강석 대표의 사고 방식과 철학을 낱낱히 살펴볼 수 있으며 비중은 작지만 임팩트가 큰 크래프톤의 현 CEO 김창한 대표의 절실함을 대하는 태도 등이 인상 깊었다.서비스 기획자경영기업리더십Sonu Jung프로덕트 디자이너@식스샵4년 이상도움됐어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