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존 러스킨『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에서 저자는 ‘정직’과 ‘애정’ 등 정신적 요소가 경제학 최대의 변수라며, 경제학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정의로운’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경제학에서는 ‘생명’이 상품과 노동과 자본의 가치를 판별하는 유일한 척도라고 말하며 생명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기타직업(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기타직업 1경제 1정의 1철학 1<경제학의 진정한 본질을 일깨우는 책> 20세기 영국의 위대한 사회개혁가 존 러스킨의 역작. 오늘날 ‘경제학’이라고 불리는 학문은 부를 획득하는 인간의 경제 행위를 도덕적 사유와는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영역으로, 혹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도덕적인 판단이란 경제 행위에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선택의 영역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완전히 잘못된 생각임을, 경제적 부와 인간적 품성 ─ 정직함, 정의로움, 애정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관계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합리적 인간들의 마음속에 끊어져 있는 경제와 인간성 사이의 연결 고리를 회복해야 함을 역설한다. 경제학은 돈이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궁극적인 가치로 추구해야 한다. 나중에 온 사람일지라도, 똑같이 귀중한 생명임을.기타직업경제정의철학영근교재 편집자3년 이상도움됐어요
<경제학의 진정한 본질을 일깨우는 책> 20세기 영국의 위대한 사회개혁가 존 러스킨의 역작. 오늘날 ‘경제학’이라고 불리는 학문은 부를 획득하는 인간의 경제 행위를 도덕적 사유와는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영역으로, 혹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도덕적인 판단이란 경제 행위에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선택의 영역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완전히 잘못된 생각임을, 경제적 부와 인간적 품성 ─ 정직함, 정의로움, 애정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관계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합리적 인간들의 마음속에 끊어져 있는 경제와 인간성 사이의 연결 고리를 회복해야 함을 역설한다. 경제학은 돈이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궁극적인 가치로 추구해야 한다. 나중에 온 사람일지라도, 똑같이 귀중한 생명임을.기타직업경제정의철학영근교재 편집자3년 이상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