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스트의 책상(개정판)(배수아 컬렉션)(양장본 HardCover) (배수아 장편소설)

배수아

“나는 소설을 쓰기를 원했으나, 그것이 단지 소설의 형태로만 나타나기를 원하지는 않았다. 무엇이라고 불리는가 하는 것은 그 이후의 문제가 될 것이다.” 정신에 대해, 사랑에 대해, 언어에 대해, 그리고 음악에 대해‘배반의 글쓰기’라 불릴 만큼 이질적인 작품으로 독자를 당혹스럽게도, 또 즐겁게도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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