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도라고 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다, 원문 영어 번역문 수록)노자|오강남노자가 <도덕경>에서 들려주는 진리의 말은 물질만능 주의에 빠진 현대인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한문으로 5천자 남짓되는 81편의 짤막짤막한 경전을 풀어쓰고 그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루었다.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기타직업(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2개기타직업 1언어 1문학 1인문 1철학 1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도라는 것은 항상 도가 아니고, 이름이라는 것은 늘 이름이 아니다. 이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 학부 1학기를 보낸 추억이 있네요. 도덕경이 풀이한 책들이 많지만, 손에 들고 다나기 쉽고 번역과 주해가 잘된 책이라 추천합니다.문학인문철학차용석조교@충남대학교 철학과3년 이상도움됐어요<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이 책을 직접 보지는 못했고, 제가 아는 저자이고 괜찮은 책인 것 같아 대표로 적습니다. 제가 고른 책은 도덕경 원문입니다. 저는 군대 있을 때에 한문으로 주석이 달린 도덕경 책을 읽었습니다. 그때 고전독해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암호 해독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내용도 좋았고요. 중용 같은 경우는 매일 닦는 세수 수건에 매직으로 옮겨 적어둘 정도였습니다. 고등학생 때 쯤 이런 경험을 했더라면 더 삶에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기타직업언어김창준컨설턴트@애자일 컨설팅3년 이상도움됐어요
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도라는 것은 항상 도가 아니고, 이름이라는 것은 늘 이름이 아니다. 이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 학부 1학기를 보낸 추억이 있네요. 도덕경이 풀이한 책들이 많지만, 손에 들고 다나기 쉽고 번역과 주해가 잘된 책이라 추천합니다.문학인문철학차용석조교@충남대학교 철학과3년 이상도움됐어요
<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이 책을 직접 보지는 못했고, 제가 아는 저자이고 괜찮은 책인 것 같아 대표로 적습니다. 제가 고른 책은 도덕경 원문입니다. 저는 군대 있을 때에 한문으로 주석이 달린 도덕경 책을 읽었습니다. 그때 고전독해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암호 해독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내용도 좋았고요. 중용 같은 경우는 매일 닦는 세수 수건에 매직으로 옮겨 적어둘 정도였습니다. 고등학생 때 쯤 이런 경험을 했더라면 더 삶에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기타직업언어김창준컨설턴트@애자일 컨설팅3년 이상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