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었고 책이며 책이 될 무엇에 관한, 책애머런스 보서크책의 발전사를 점토판에서 터치스크린으로 나아가는 직선적 경로로 묘사하지 않고, 책의 구조와 제작 기술, 시대적 상황을 절묘하게 엮어낸 책. 이를 위해 저자는 책을 사물, 내용, 아이디어, 인터페이스 차원으로 나누어 펼쳐놓는다. 종이책에 대한 향수와 감상적인 시선을 걷어내려고 노력하는 저자는 “우리는...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UXUI 디자이너(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3개UXUI 디자이너 1책 1hotzzi4년 이상도움됐어요5 5UXUI 디자이너4년 이상도움됐어요우리가 '책'이라고 정의내리는 무언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다. 책!이라고 하면 종이로 된 뭔가의 묶음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그것보다 책이라는 개념은 매우 불분명하고 모호 한 어떤 것임을 알 수 있다. 결국 인간에게 기록은 불가결하기 때문에, 종이책을 읽지 않는 것은 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국면의 책이 생겨나는 과정에 가깝다. 본문 중 "책은 우리가 생각과 만나는 말랑말랑한 구조다. 사물, 내용, 아이디어, 인터페이스- 책은 우리를 바꾸고 우리는 책을 바꾼다. 한 글자 한 글자,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책을 좋아한다면 재밌을 책!UXUI 디자이너책YoonUXUI 디자이너@북커버리4년 이상도움됐어요
우리가 '책'이라고 정의내리는 무언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다. 책!이라고 하면 종이로 된 뭔가의 묶음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그것보다 책이라는 개념은 매우 불분명하고 모호 한 어떤 것임을 알 수 있다. 결국 인간에게 기록은 불가결하기 때문에, 종이책을 읽지 않는 것은 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국면의 책이 생겨나는 과정에 가깝다. 본문 중 "책은 우리가 생각과 만나는 말랑말랑한 구조다. 사물, 내용, 아이디어, 인터페이스- 책은 우리를 바꾸고 우리는 책을 바꾼다. 한 글자 한 글자,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책을 좋아한다면 재밌을 책!UXUI 디자이너책YoonUXUI 디자이너@북커버리4년 이상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