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오브타임 (브라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브라이언 그린미래엔 와이즈베리는 카이스트 출신 과학전문 번역가 박병철 박사에게 의뢰해 장장 1년여에 걸친 고된 번역작업 끝에 한국어판 『엔드 오브 타임』을 출간했다. 『엔드 오브 타임』에는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던 인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주의 시공간은 상상을 초월할...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UXUI 디자이너(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UXUI 디자이너 1과학 1역사 1철학 1최근 UX 라이팅과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브라이언 그린은 언어와 화법에 대해서 탁월한 매력을 가진 물리학자다. '엔드 오브 타임'은 유한한 삶을 살면서 영원을 생각하며 인류가 쌓아온 지식과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엔트로피와 인식을 두 개의 기둥으로 '지금 이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긴 여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언어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인지와 인식,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더러는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왜?'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면, 일상 뒤의 숨어있는 단어 의미와 그 단어가 지칭하는 대상과 세계에 대해 이해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최근 디자인 트랜드인 플랫폼이나 제품은 우리 우주 안에서 작은 세상을 만드는 작업이기도 하다. 제품은 오랜 기간 준비되어 출시된 후 성장하여 종료된다. 살아있지 않은 개념에 가까운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생애주기를 가지는 부분이 '엔드 오브 타임'의 이야기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단순한 '왜?'는 조금 더 흥미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토끼굴에 빠지는 앨리스처럼 새로운 인식의 세계와 통찰을 얻고 싶은 디자이너에게 추천한다.UXUI 디자이너과학역사철학이선주UI 디자이너거의 3년도움됐어요
최근 UX 라이팅과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브라이언 그린은 언어와 화법에 대해서 탁월한 매력을 가진 물리학자다. '엔드 오브 타임'은 유한한 삶을 살면서 영원을 생각하며 인류가 쌓아온 지식과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엔트로피와 인식을 두 개의 기둥으로 '지금 이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긴 여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언어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인지와 인식,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더러는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왜?'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면, 일상 뒤의 숨어있는 단어 의미와 그 단어가 지칭하는 대상과 세계에 대해 이해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최근 디자인 트랜드인 플랫폼이나 제품은 우리 우주 안에서 작은 세상을 만드는 작업이기도 하다. 제품은 오랜 기간 준비되어 출시된 후 성장하여 종료된다. 살아있지 않은 개념에 가까운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생애주기를 가지는 부분이 '엔드 오브 타임'의 이야기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단순한 '왜?'는 조금 더 흥미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토끼굴에 빠지는 앨리스처럼 새로운 인식의 세계와 통찰을 얻고 싶은 디자이너에게 추천한다.UXUI 디자이너과학역사철학이선주UI 디자이너거의 3년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