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칼 세이건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특별판이 세이건의 서거 10주기를 기념하여 출간되었다. 이 특별판은 지난 2004년 12월에 출간된 <코스모스>(양장본)의 텍스트 전문과 도판 일부를 사용하고 판형을 휴대하기 쉬운 신국판으로 바꿔 출간한 책으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칼 세이건의 메시지를 만날 수...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프론트엔드 엔지니어기타직업UXUI 디자이너(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8개우주 7과학 4지구/환경 2인문 2기타직업 2프론트엔드 엔지니어 2마케터 1역사 1UXUI 디자이너 1철학 1기업가 1인사이트 1분석/전략가 1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을 통찰하는 책 : 칼 세이건은 광막하고 신비로운 우주를 감상하지 않습니다. 대신 인간이 우주에 마땅히 보여야 할 태도를 탐구합니다. 그는 은하의 종류, 별의 탄생 원리, 생명의 탄생 과정 등을 그저 나열하지 않습니다. 대신 '창백한 푸른 점'에서 스스로를 우주의 중심이라 여기는 인간의 과오를 통렬히 지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주에 대해 쓴 책이 아닙니다. 우주에서 쓴 책입니다.기타직업우주과학인사이트영근교재 편집자3년 이상도움됐어요프론트엔드 엔지니어우주과학지구/환경Mingoo Kim프론트엔드 엔지니어@레이첼블루3년 이상도움됐어요겉으로 보기엔 '우주' 탐사에 관한 책일 것 같지만,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코스모스는 생물학, 역사학, 물리학, 천문학, 정치학, 인류학 등 폭 넓은 관점에서 '인류의 삶'에 대해 다룬 대서사시이다. 우리가 우주로 시선을 돌리게 된 점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칼세이건의 바람처럼, 인간이 좀 더 '소명의식'을 갖고 우주로 향했으면 좋겠다. 인간은 이 세계의 일원이기에, 세계의 원리를 깨달으며 한층 더 성숙한 존재로 발전할 수 있길. 전쟁처럼 번지고 있는 우주전쟁의 시대 속에서 해맑고 철없는 순수한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대우주가 갖고 있는 하나의 통찰된 원리를 깨닫는다면 인간의 사고방식에도 분명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믿는다. 분석/전략가우주지구/환경인문YEON분석/전략가3년 이상도움됐어요<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어린 시절의 눈으로 보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어떤 느낌일까? "태양은 벌겋게 달아오른 돌멩이였고 별들은 천상의 불꽃이었으며 은하수는 밤하늘의 등뼈였다."와 같은 문장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았을 것 같다.기업가우주모빌스그룹창업가@프리워커스 저 자3년 이상도움됐어요<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면서 알게 된 책이다.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하진 못했지만, 결국 인간은 우주에 뿌리를 둔 존재이며, 우주가 어떤 존재인지를 이해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도모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삶은 ‘나는 과연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확인해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릴 적 이 책을 읽었더라면 우주는 물론 인간이라는 우주의 광활함을 좀 더 빨리 알아차리지 않았을까.마케터우주이승희마케터@기록의 쓸모 저자3년 이상도움됐어 요[우주의 팽창 끝에서 한번 더 폭발이 일어난다면, 내가 가장 빛나는 우주먼지가 되어야지] 지구를 출발한 우주선에 탑승해서 우주끝까지 날아가는 동안 아라비안 나이트처럼 끝도 없는 이야기꾼의 스토리와 함께 떠나는 여정. 길고 때로는 지루한 여정이지만 그 끝에서 이 한낱 작은 우주먼지인 내가 더없이 커보이고 더 없이 귀하게 느껴지는 책기타직업우주과학철학Chloe기타직업@쉬스케미칼컨설팅약 4년도움됐어요3이렇게 과학과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면?UXUI 디자이너과학역사인문채정훈UXUI 디자이너약 4년도움됐어요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우주프론트엔드 엔지니어유민규프론트엔드 엔지니어약 4년도움됐어요2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을 통찰하는 책 : 칼 세이건은 광막하고 신비로운 우주를 감상하지 않습니다. 대신 인간이 우주에 마땅히 보여야 할 태도를 탐구합니다. 그는 은하의 종류, 별의 탄생 원리, 생명의 탄생 과정 등을 그저 나열하지 않습니다. 대신 '창백한 푸른 점'에서 스스로를 우주의 중심이라 여기는 인간의 과오를 통렬히 지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주에 대해 쓴 책이 아닙니다. 우주에서 쓴 책입니다.기타직업우주과학인사이트영근교재 편집자3년 이상도움됐어요
겉으로 보기엔 '우주' 탐사에 관한 책일 것 같지만,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코스모스는 생물학, 역사학, 물리학, 천문학, 정치학, 인류학 등 폭 넓은 관점에서 '인류의 삶'에 대해 다룬 대서사시이다. 우리가 우주로 시선을 돌리게 된 점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칼세이건의 바람처럼, 인간이 좀 더 '소명의식'을 갖고 우주로 향했으면 좋겠다. 인간은 이 세계의 일원이기에, 세계의 원리를 깨달으며 한층 더 성숙한 존재로 발전할 수 있길. 전쟁처럼 번지고 있는 우주전쟁의 시대 속에서 해맑고 철없는 순수한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대우주가 갖고 있는 하나의 통찰된 원리를 깨닫는다면 인간의 사고방식에도 분명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믿는다. 분석/전략가우주지구/환경인문YEON분석/전략가3년 이상도움됐어요
<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어린 시절의 눈으로 보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어떤 느낌일까? "태양은 벌겋게 달아오른 돌멩이였고 별들은 천상의 불꽃이었으며 은하수는 밤하늘의 등뼈였다."와 같은 문장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았을 것 같다.기업가우주모빌스그룹창업가@프리워커스 저 자3년 이상도움됐어요
<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면서 알게 된 책이다.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하진 못했지만, 결국 인간은 우주에 뿌리를 둔 존재이며, 우주가 어떤 존재인지를 이해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도모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삶은 ‘나는 과연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확인해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릴 적 이 책을 읽었더라면 우주는 물론 인간이라는 우주의 광활함을 좀 더 빨리 알아차리지 않았을까.마케터우주이승희마케터@기록의 쓸모 저자3년 이상도움됐어 요
[우주의 팽창 끝에서 한번 더 폭발이 일어난다면, 내가 가장 빛나는 우주먼지가 되어야지] 지구를 출발한 우주선에 탑승해서 우주끝까지 날아가는 동안 아라비안 나이트처럼 끝도 없는 이야기꾼의 스토리와 함께 떠나는 여정. 길고 때로는 지루한 여정이지만 그 끝에서 이 한낱 작은 우주먼지인 내가 더없이 커보이고 더 없이 귀하게 느껴지는 책기타직업우주과학철학Chloe기타직업@쉬스케미칼컨설팅약 4년도움됐어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