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유발 하라리이제 우리는 무엇을 인간이라고 할 것인가지금으로부터 10만 년 전, 지구에는 호모 사피엔스뿐만 아니라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등 최소 6종의 인간 종이 살아 있었다. 이후 호모 사피엔스 종만이 유일한 승자로 지구상에 살아남게 되었고, 이제 그들은 신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사피엔스』는 이처럼...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서비스 기획자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마케터(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8개역사 7인문 3서비스 기획자 3사회 2철학 2기타직업 1경영 1라이프스타일 1프론트엔드 엔지니어 1마케터 1미래 1사회역사연기타직업2년 이상도움됐어요문명의 기반은 상상력이다. 우리가 공유하는 상상의 질서가 안정적인 사회를 유지한다. 추상화라고도 할 수 있고, 이데올로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수의 사람들이 공유하던 종교, 이제는 문학마저 무너진 21세기에 고민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역사인문채건기타직업@경희대학교 약 3년도움됐어요본질은 단순하다서비스 기획자경영역사철학Myunggyun Son기업가@디어3년 이상도움됐어요서비스 기획자인문철학irish choi서비스 기획자3년 이상도움됐어요<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사피엔스는 말하자면 현상을 보는 스케일을 행성 단위로 키워 써낸 글이다. 지방의 한 도시에서 수능성적이 인생의 전부인 줄 알고 살던 소년에게, 세상은 네 생각보다 훨씬 거대하며 경험할 것, 탐구할 것, 즐길 것으로 가득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문명의 기반은 상상력이다. 우리가 공유하는 상상의 질서가 안정적인 사회를 유지한다. 추상화라고도 할 수 있고, 이데올로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수의 사람들이 공유하던 종교, 이제는 문학마저 무너진 21세기에 고민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역사인문채건기타직업@경희대학교 약 3년도움됐어요
<어린 시절의 나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사피엔스는 말하자면 현상을 보는 스케일을 행성 단위로 키워 써낸 글이다. 지방의 한 도시에서 수능성적이 인생의 전부인 줄 알고 살던 소년에게, 세상은 네 생각보다 훨씬 거대하며 경험할 것, 탐구할 것, 즐길 것으로 가득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