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아이 (무엇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소녀의 이야기)모드 쥘리앵우연히 접하게 된 짧은 리뷰 속 긴 울림이 김영하 작가와 복복서가의 문을 두드리다!복복서가의 첫 번역서, 『완벽한 아이』는 한 해외 도서 리뷰 사이트에서 시작되었다. 장은수 대표는 우연히 접한 리뷰에 눈을 떼지 못해 바로 일독을 시작했고 강력한 이야기와 마음을 사로잡는 시적인 문장들을 접하고 충격을...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교육자기타직업(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2개기타직업 1문학 1감정 1정신건강 1교육자 1인물 1교육 1이런 이야기가 사실일리가 없는데 사실이어서는 안 되는데, 실화다. 저자의 아버지는 30대에 저자의 어머니(당시 6세)를 사 와서 20여년을 교육시키고 50대에 그녀와 결혼한 후 저자를 낳는다. 그리고 저자를 세상을 구원할 완벽한 아이로 키운다는 명분하에 감금하고 학대한다. 그 학대의 내용이 너무 끔찍하여 읽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할 지경이다. 19살이 되어서야 그 곳을 벗어날 수 있었던 저자는 56세가 되어서야 이 글을 썼다. 감동의 무게를 잴 수 없는 소설.교육자인물교육츄교육자@서울시교육청3년 이상도움됐어요충격적인 이야기. 그런데 실화에 기반을 둔 이야기라니. 아니, 실화라니..기타직업정신건강감정문학유한태인터넷서점 MD3년 이상도움됐어요2
이런 이야기가 사실일리가 없는데 사실이어서는 안 되는데, 실화다. 저자의 아버지는 30대에 저자의 어머니(당시 6세)를 사 와서 20여년을 교육시키고 50대에 그녀와 결혼한 후 저자를 낳는다. 그리고 저자를 세상을 구원할 완벽한 아이로 키운다는 명분하에 감금하고 학대한다. 그 학대의 내용이 너무 끔찍하여 읽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할 지경이다. 19살이 되어서야 그 곳을 벗어날 수 있었던 저자는 56세가 되어서야 이 글을 썼다. 감동의 무게를 잴 수 없는 소설.교육자인물교육츄교육자@서울시교육청3년 이상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