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아이 (무엇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소녀의 이야기)

모드 쥘리앵

우연히 접하게 된 짧은 리뷰 속 긴 울림이 김영하 작가와 복복서가의 문을 두드리다!복복서가의 첫 번역서, 『완벽한 아이』는 한 해외 도서 리뷰 사이트에서 시작되었다. 장은수 대표는 우연히 접한 리뷰에 눈을 떼지 못해 바로 일독을 시작했고 강력한 이야기와 마음을 사로잡는 시적인 문장들을 접하고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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