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싱킹 (AI는 모르는 공감의 기술, 북저널리즘)

정재희

디자인은 단순히 제품의 겉모습을 보기 좋게 다듬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에 공감하고 잠재된 니즈를 끌어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프로세스다. 이를 공감하기, 정의하기, 아이디어, 테스트로 나눠 체계화한 방법을 디자인 싱킹이라고 부른다. 핵심은 사람 중심의 사고다. 인간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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