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전쟁T. R. 페렌바크이 책은 6·25전쟁 참전용사이자 역사저술가인 T. R. 페렌바크가 6·25전쟁 참전 미 장병들의 생생한 증언과 공식 기록, 작전계획, 전문, 일기, 역사 기록물, 회고록, 신문 등 방대한 자료들을 모으고 세밀한 검증을 거쳐 1963년에 출간한 전무후무한 6·25전쟁사다.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서비스 기획자(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서비스 기획자 1정치 1한국 1역사 1미군 참전 지휘관이 쓴 한국전쟁 책. 직업군인인 형이 서평 좀 도와달래서 각잡고 읽었다. 세계 제3차대전으로 확전될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의도적으로 ‘정치적 행위이자 극동아시아의 치안 유지 활동’으로 축소 평가된 한국전쟁은 미국에서 잊혀진 전쟁으로 불린다. 하지만 미군에게나 국군에게나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전쟁이기에 이런 전쟁이 필독서로 읽힌다. 할말이 정말 많다. 서평 한 오천자 썼는데 옮겨적기 귀찮아서 안쓸래.. 62년도에 쓰인 책인데,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대한민국의 영토 하나하나가 그냥 존재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요약된 한국전쟁 사이사이에 생략된 수 많은 진지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서비스 기획자한국정치역사소호현서비스 기획자@이마고픽쳐스약 3년도움됐어요
미군 참전 지휘관이 쓴 한국전쟁 책. 직업군인인 형이 서평 좀 도와달래서 각잡고 읽었다. 세계 제3차대전으로 확전될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의도적으로 ‘정치적 행위이자 극동아시아의 치안 유지 활동’으로 축소 평가된 한국전쟁은 미국에서 잊혀진 전쟁으로 불린다. 하지만 미군에게나 국군에게나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전쟁이기에 이런 전쟁이 필독서로 읽힌다. 할말이 정말 많다. 서평 한 오천자 썼는데 옮겨적기 귀찮아서 안쓸래.. 62년도에 쓰인 책인데,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대한민국의 영토 하나하나가 그냥 존재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요약된 한국전쟁 사이사이에 생략된 수 많은 진지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서비스 기획자한국정치역사소호현서비스 기획자@이마고픽쳐스약 3년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