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의 채식주의자 (휘뚜루마뚜루 자유롭게 산다는 것)

전범선

하고 싶은 것을 다하고 있지는 않지만 휘뚜루마뚜루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이유다. 그는 지금, 남의 눈치 안 보고 로큰롤을 연주하고, 해방촌의 채식주의자로 행복하게 산다. 대한민국을 벗어나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역설적으로 자신의 뿌리와 자리를 찾아가는 저자의 여정에 함께 동행해보자.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 책에 남긴 리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