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슈피커만 타이포그래피 에세이

에릭 슈피커만

2003년 출간된 <타이포그래피 에세이>의 개정판이다.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활자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명쾌하게 활자와 디자인에 관한 이해를 제공한다. 활자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저술가이며 정보기획자인 에릭 슈피커만은 이번 개정판을 웹과 모바일 타이포그래피에 맞추어 완전히 최신으로 바꾸었다. 활자를 통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주는 신선한 시각 자료를 다수 추가했으며 새로운 글자체들을 엄선해 제시하고 설명했다. 에릭 슈피커만이 보여주는 매력적이고도 상식적인 취향은 활자를 어떻게 보고 다루어야 하는지, 메시지에 맞는 글자체를 어떻게 선택하는지, 디자인을 통해 자신을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부릴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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