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사물이 알려주는 웹 API 디자인 (일상 속 사물이 알려주는)

아노드 로렛

일상 속에서 찾는 웹 API의 디자인 원리 웹 API는 새로운 서비스나 앱을 만들 때 기존에 존재하던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굳이 기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소스 코드를 알지 않더라도 개발자가 만드는 프로젝트에 쉽게 맞아 들어가는 레고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나의 서비스를 다른 개발자가,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PI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10년이 넘는 경력 기간 동안 다양한 웹 API를 마주하고 디자인했던 아노드 로렛이 지금까지 웹 API 디자이너들의 머릿속에 감으로만 자리잡고 있던 노하우를 간단히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정리했다. [일상 속 사물이 알려주는 웹 API 디자인]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깊이 탐구해보지는 않았던 일상 속 사물을 예로 들어 API의 디자인 방법을 소개한다. 버튼들이 뒤죽박죽으로 섞인 리모컨, 정해놓은 시간까지 초 단위로 카운트다운을 하는 알람시계같이 전혀 사용법을 알 수 없는 물건을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으로 되돌리는 과정을 보여주며 이를 웹 API 디자인 과정과 연결한다. API 디자인 자체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실제로 사용하기 편한 웹 API를 디자인하는 방법, 실제로 웹 API를 운영하게 되었을 때 관리를 하는 방법까지 좋은 API를 제대로 디자인하는데 필요한 모든 개념을 담았다. 모던 웹 서비스를 만드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을 손에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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