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병일지도 몰라

이수연

조금 삐걱거리긴 했지만 저자는 주치의와의 상담을 통해 점점 자신의 슬픔과 상처를 대면하게 된다. 주치의의 제안으로 자서전을 써보고 그 안에서 행복했던 기억과 불행했던 기억을 마주하면서 점차 자신의 마음을 찔렀던 경험을 마주보기 시작한다. 거기서부터 저자는 자신에게 상처를 준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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