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 Gardens of Gravel and Sand)
레너드 코렌
『이것은 선(禪)이 아니다』는 교토의 정원에 깃든 종교적 배경을 제거하고, 그동안 ‘배경’으로만 여겨졌던 자갈과 모래에 주목한다. 자갈과 모래의 다양한 배치와 정돈을 보여주는 사진이 담담히 펼쳐진 이 책에서 교토의 정원은 아무데서나 발견할 수 있는 흔한 풍경으로 무덤덤하게 그려진다. 자갈과 모래로...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