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 (Rule Makers, Rule Breakers)

미셸 겔펀드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는 세계적인 심리학자 미셸 겔펀드(Michele Gelfand)는 문화의 속성과 차이에 대해 20년 동안 깊이 연구한 결과, 인간의 사고와 행동은 ‘빡빡한(tight)’ 문화에서 사느냐, ‘느슨한(loose)’ 문화에서 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빡빡함과 느슨함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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