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 (150cm 88kg의 여자가 44kg을 덜어내고 얻은 것들)
이지애
그냥 보통 체중이기만을 바랐던 초고도비만 땅딸보의 울고 웃기는 현실 다이어트 성장기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는 그저 남들 눈에 띄지 않는 보통 체중이고 싶었던 초고도비만의 스무 살 소녀가 아이 엄마가 된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해 온 다이어트에 대한 회고록이자 ‘나를 키운 것은 팔 할이...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