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우울 (내면의 어두운 그림자, 우울의 모든 것)

앤드루 솔로몬

『한낮의 우울』 20주년 기념, 100여 쪽의 한 챕터가 추가된 개정판 출간! “프로이트는 우울증 환자가 ‘진실을 더 날카롭게 직시한다.’고 했는데, 앤드루 솔로몬이 바로 그런 경우다.” -《뉴요커》출판사에 재출간 문의가 가장 많은 타이틀이었던 『한낮의 우울』이 다시 출간되었다. 100여 쪽의 챕터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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