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의 사회 (박시하 시집)

박시하

지워지지 않을 잉크처럼 가슴속에 고요하게 퍼져나가는 검고 투명한 글자들!박시하 시인의 첫 번째 시집『눈사람의 사회』. 2008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해 ‘1월 11일’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이번 시집은 언어와 정면 대응하면서 아이러니와 역설을 교차, 반복하는 주체로 구성된 5...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

이 책에 남긴 코멘트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