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아니스트에게 보내는 편지

장 파시나

자연도 즐기며 여유로워지는 것처럼, 무작정 피아노 앞에 앉아 있을 때보다 끝없이 아름다운 음악의 신비에 한걸음 다가가게 하면서 풍요로운 음악 세계를 누리게 한다.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가야 할 지점을 명확히 보여주고, 그곳에 도달하는 방법을 정신적, 물리적 차원으로 나누어 아주 친절하게 밝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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