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개의 죽음 (그르니에 선집 3)

장 그르니에

괴로워하다 결국 ‘영원히’ 낫게 해 주기 위해 안락사를 시키지만 그것이 정말 개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자신의 고통을 덜기 위해서인지 회의한다. 그래서 이 글은 ‘내 개’ 혹은 ‘그 개’의 일회적 이야기가 아니라 어디서나 반복될 수 있는 ‘어느 개’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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