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두고 읽는 장자
김태관
『곁에 두고 읽는 장자』는 수천 년의 세월에도 마모되지 않고 오롯이 남아 있는 《장자》 33편을 ‘도’와 ‘무위’, 그리고 ‘지락’이라는 세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장자의 생각을 더듬어본다. 동양 고전 속의 지혜를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도 탁월한 문장과 해박한 지식으로...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
김태관
『곁에 두고 읽는 장자』는 수천 년의 세월에도 마모되지 않고 오롯이 남아 있는 《장자》 33편을 ‘도’와 ‘무위’, 그리고 ‘지락’이라는 세 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장자의 생각을 더듬어본다. 동양 고전 속의 지혜를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도 탁월한 문장과 해박한 지식으로...
이 책을 읽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