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메달렌, 축제의 정치를 만나다 (행복한 나라 스웨덴의 즐기는 정치, 북저널리즘)

최연혁

형식과 격식을 벗어 버린 소통 정치의 현장, 알메달렌스웨덴에서 정치는 일상이고, 축제다. 스웨덴 국민이 정치를 얼마나 가깝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현장이 바로 알메달렌 주간(ALMEDALSVECKAN·THE ALMEDAL WEEK)이다. 여름 휴가철 고틀란드섬의 작은 마을 알메달렌에 정치인과 기업인,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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