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여성 첫 세계일주기나혜석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 나혜석의 세계일주 여행기지금부터 똑 90년 전 이 땅의 여성 가운데 처음으로 지구를 한 바퀴 돈 여성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화가 나혜석이다. 나혜석은 20개월에 걸쳐 세계 여러 나라를 방문하고 여행기를 남겼다. 일제강점기라는 척박했던 시절에 그렇게 오랫동안 세계를...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교육자(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교육자 1여행 1인물 1미술 1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유학생이자 서양화가이며 소설가이기도 한 나혜석의 세계일주기. 나혜석은 1927년 6월 열차를 타고 부산을 떠나 시베리아를 횡단하여 유럽 곳곳을 여행하였고 미국을 거쳐 1929년 부산항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100년 전에 정말로 지구 한바퀴를 돈 것이다. 100년 전의 여행이 지금의 여행과 크게 다르지 않아 놀랐고, 서양의 역사와 문화, 특히 서양 미술에 대한 나혜석의 지식이 너무 풍부하여 다시 한 번 놀랐다. 하지만 여성의 지위는 얼마나 달랐는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씩씩하고 멋지고 호화롭게 세계를 일주 하는 이야기인데 읽는 내내 행려병자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그녀의 마지막이 오버랩되어 씁쓸했다.교육자여행인물미술츄교육자@서울시교육청3년 이상도움됐어요2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유학생이자 서양화가이며 소설가이기도 한 나혜석의 세계일주기. 나혜석은 1927년 6월 열차를 타고 부산을 떠나 시베리아를 횡단하여 유럽 곳곳을 여행하였고 미국을 거쳐 1929년 부산항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100년 전에 정말로 지구 한바퀴를 돈 것이다. 100년 전의 여행이 지금의 여행과 크게 다르지 않아 놀랐고, 서양의 역사와 문화, 특히 서양 미술에 대한 나혜석의 지식이 너무 풍부하여 다시 한 번 놀랐다. 하지만 여성의 지위는 얼마나 달랐는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씩씩하고 멋지고 호화롭게 세계를 일주 하는 이야기인데 읽는 내내 행려병자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그녀의 마지막이 오버랩되어 씁쓸했다.교육자여행인물미술츄교육자@서울시교육청3년 이상도움됐어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