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미래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유현준집, 회사, 학교, 상업 시설, 공원…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의 가까운 미래를 엿보다우리가 사는 공간은 그 안에 사는 인간의 변화에 맞춰 함께 변화해 왔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바뀌면서 공간의 변화 속도가 빨라졌고, 나아가던 방향도 조금 틀어졌다. 이 책은 집, 회사, 학교, 상업 시설, 공원...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마케터(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마케터 1공간디자인 1바이러스 1코로나로 인해 공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 공간 안에서의 생활상이 어떻게 변했고 그걸 좀 더 거시적으로 엮어서 어느 방향으로 공간이 발전해야한다고 제시하는 내용이다. 책의 부제가 '코로나로 "가속화"된 공간의 변화' 인 이유는, 코로나로 인해 변화의 흐름이 180도 변한게 아니라 방향은 동일하지만 코로나라는 계기로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다고 보기 때문. 예를 들어 책에서 꽤 중요한 화두로 던지는 재택근무, 원격교육, 권력의 수평화 등의 변화는 우리 사회에 점차 올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었으나 전염병때문에 사람들끼리 거리를 두게 되면서 생각보다 빨리 도래했다는 것. 어찌보면 당연한 이 얘기를 대전제로 깐 다음, 사회 여러 공간이 어떤 미래를 가질 지 얘기한다. 예상이라기보다는 바람 느낌이었고, 어떤 얘기들은 너무 이상주의적이기도 했다. 미래에 어떻게 될지 계속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던 점은 좋았음 마케터공간디자인바이러스김어진마케터@제일기획3년 이상도움됐어요2
코로나로 인해 공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 공간 안에서의 생활상이 어떻게 변했고 그걸 좀 더 거시적으로 엮어서 어느 방향으로 공간이 발전해야한다고 제시하는 내용이다. 책의 부제가 '코로나로 "가속화"된 공간의 변화' 인 이유는, 코로나로 인해 변화의 흐름이 180도 변한게 아니라 방향은 동일하지만 코로나라는 계기로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다고 보기 때문. 예를 들어 책에서 꽤 중요한 화두로 던지는 재택근무, 원격교육, 권력의 수평화 등의 변화는 우리 사회에 점차 올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었으나 전염병때문에 사람들끼리 거리를 두게 되면서 생각보다 빨리 도래했다는 것. 어찌보면 당연한 이 얘기를 대전제로 깐 다음, 사회 여러 공간이 어떤 미래를 가질 지 얘기한다. 예상이라기보다는 바람 느낌이었고, 어떤 얘기들은 너무 이상주의적이기도 했다. 미래에 어떻게 될지 계속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던 점은 좋았음 마케터공간디자인바이러스김어진마케터@제일기획3년 이상도움됐어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