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김현미

타이포그래피의 천재들이 남긴 33가지 유산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는 33가지 서체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책이다. 오늘날 타이포그래피의 개념은 활자를 이용한 시각언어의 창조와 소통의 영역으로 여겨진다. 타이포그래피가 활자를 이용한 언어의 기술이라면, 어휘에 해당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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