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에세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부희령

『무정에세이』는 그런 작가의 눈과 기억에 새겨진 우리 삶과 세상의 장면들을 99편의 사색적 문장에 담아낸 책이다. 작가는 너무 빛나는 말보다는... 너무 지나친 열의와 호의, 또 그 반대편의 혐오들로 들끓는 이 유정한 세상을 껴안는 방법은 차라리 무정한 마음이다. 사소하고 시시해서 금방 삭제될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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