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모를 땋으며 (토박이 지혜와 과학 그리고 식물이 가르쳐준 것들,Braiding Sweetgrass)

로빈 월 키머러 지음|노승영

북아메리카 원주민 출신 식물생태학자가 과학의 길을 걸으면서 또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면서 겪고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쓴 책이다. 식물학적 지식, 원주민의 신화와 문화, 삶의 지혜와 철학, 자연을 대하는 겸손한 과학자의 언어와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에서 지은이는 옛이야기와 새로운 이야기...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

이 책에 남긴 코멘트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