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메이션 (인간과 우주에 담긴 정보의 빅히스토리)제임스 글릭『인포메이션』은 이러한 인류의 소통과 정보 교환, 정보의 역사와 이론에 관해 자세하고도 치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유명한 학자 및 과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물론, 그들의 이론에 대해 다각도로 이야기하며 정보이론 분야에 대한 이해를 친절하게 돕는다. 또한 정보, 통신, 컴퓨터, 위키피디아, 구글 등...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UXUI 디자이너(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리뷰1개UXUI 디자이너 1인사이트 1IT 1역사 1최근의 UI 디자인에서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 업무 환경에서 데이터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매우 적다.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도 많지만, 내가 하고 있는 디자인 분야가 정보를 많이 다루기 때문에 정보에 대해서 찾다가 발견한 책이다. 이 책은 정보의 구성과 발전에 대해서 기술적인 부분과 문화적인 부분에서 다루고 있다. 다소 방대한 이야기지만,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면서 정보가 어떤 방향으로 인간에게 미치는지 윤곽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정보에 대해서 좀 더 폭넓은 이해를 갖추고, 사용자에게 어떤 정보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UXUI 디자이너IT역사인사이트이선주UI 디자이너5년 이상도움됐어요
최근의 UI 디자인에서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 업무 환경에서 데이터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매우 적다.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도 많지만, 내가 하고 있는 디자인 분야가 정보를 많이 다루기 때문에 정보에 대해서 찾다가 발견한 책이다. 이 책은 정보의 구성과 발전에 대해서 기술적인 부분과 문화적인 부분에서 다루고 있다. 다소 방대한 이야기지만,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면서 정보가 어떤 방향으로 인간에게 미치는지 윤곽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정보에 대해서 좀 더 폭넓은 이해를 갖추고, 사용자에게 어떤 정보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UXUI 디자이너IT역사인사이트이선주UI 디자이너5년 이상도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