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날씨다 (아침식사로 지구 구하기)조너선 사프란 포어『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의 저자 조너선 사프란 포어가 풀어내는 기후변화 이야기대 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지구에 대한 이야기 * 우리는 지금 여섯째 대멸종을 경험하고 있다. 흔히 ‘인류세 멸종’으로 불린다. * 1960년 공장식 축산이 시작되고 1999년까지, 메탄의 농도는... 이 책 구매하기이 책을 읽은 사람들UXUI 디자이너(이)가 주로 이 책을 읽었어요.이 책에 남긴 코멘트1개UXUI 디자이너 1비거니즘 1기후 1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지만 행동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저자는 내면의 부끄러운 갈등까지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완벽하지 않아도 실천하자고 독려합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가장 실천하기 좋은 행동은 '한 끼만이라도 고기 없이 식사하기'입니다. 현대 공장식 축산업이 기후변화 원인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는 매일 식사를 하기 때문에 즉시 실천할 수 있으며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나 대중교통과 전기자동차를 타는 것보다요!) 뭔가를 해야 한다고 말만 하고 어쩌다 가끔 (환경에 그리 도움되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 기분만 내고 있었다면, 그리고 이런 자신의 나태함에 부끄러움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UXUI 디자이너비거니즘기후초롱UXUI 디자이너@더프롬3년 이상도움됐어요2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지만 행동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저자는 내면의 부끄러운 갈등까지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완벽하지 않아도 실천하자고 독려합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가장 실천하기 좋은 행동은 '한 끼만이라도 고기 없이 식사하기'입니다. 현대 공장식 축산업이 기후변화 원인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는 매일 식사를 하기 때문에 즉시 실천할 수 있으며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나 대중교통과 전기자동차를 타는 것보다요!) 뭔가를 해야 한다고 말만 하고 어쩌다 가끔 (환경에 그리 도움되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 기분만 내고 있었다면, 그리고 이런 자신의 나태함에 부끄러움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UXUI 디자이너비거니즘기후초롱UXUI 디자이너@더프롬3년 이상도움됐어요2